2008년 05월 02일
하나의 國益에서 희망과 절망을 본다
황박사의 줄기사태와 이번 이명박의 광우병 파동을 보면서 하나의 공통점과 하나의 차이점을 봤습니다
공통점은 황박사도 국익을 이야기 했고 이명박이도 국익을 이야기 했습니다
같은 국익을 이야기 했고 그 혜택을 국민이 보는것도 동일 했습니다
같은 국익을 이야기 했고 그 혜택을 국민이 보는것도 동일 했습니다
그런데 저는 두 사람의 같은 국익인데 궁극의 차이를 봤"읍"니다
황박사의 국익은 전 국민이 잠재적으로 걸릴수 있는 불치병과 난치병에서 치유또는 해방돼 경제활동에 전념할수 있는 국익이고
이명박의 국익은 전 국민이 잠재적으로 걸릴수 있는 광우병을 담보로한 '건강을 잃어도 돈만 벌면 된다' 라는 차이점 말입니다
(이명박식 국익은 돈도 벌지 못하고 건강만 잃을 가능성이 많다고 봅니다)
이명박의 국익은 전 국민이 잠재적으로 걸릴수 있는 광우병을 담보로한 '건강을 잃어도 돈만 벌면 된다' 라는 차이점 말입니다
(이명박식 국익은 돈도 벌지 못하고 건강만 잃을 가능성이 많다고 봅니다)
결론은 두 사람은 같은 단어인 국익을 이야기 하는데
한사람은 희망을 주고 있고
다른 한 사람은 절망을 주고 있다는 것.......
한사람은 희망을 주고 있고
다른 한 사람은 절망을 주고 있다는 것.......
# by | 2008/05/02 12:57 | @삶의 기록들..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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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산 쇠고기 수입 역시 마찬가지다.
정작 FTA 체결을 이끌어 낸 정부는 전 정부다, 그리고 30개월 미만의 뼈없는 쇠고기 수입을 허용한 것도 전 정권이다. 아울러 쇠고기에 뼈가 붙어 있다는 이유로 반송했다가 미국에게 된통 당하고, 뼈있는 쇠고기 수입의 물꼬를 터준 것도 전 정부의 역할이었다.
그리고 지금 민주당은 당시의 여당이었다."
그리고 글의 말미엔
"여론의 눈치만보고 당장의 이해득실만 따지는 야당은 필요없다.
민주당은 명심해야 한다. 야당이 야당답지 못하면 미래는 없다. 지난 선거에서 ‘80석 이나’ 준 것은 국민의 관용이지 애정이 아니다, 총선에서 너도나도 뉴타운을 따라하고 베낀다음 뒤늦게 ‘속았다’고 말하는 것은, 한나라당 박근혜의원의 ‘국민도 속았고 나도 속았다’라는 말을 그대로 표절 한 것이나 다름이 없다. 민주당이 같이 국민을 속인 것이지, 대체 누구에게 무엇을 속았다는 말인가?
지금 민주당이 할 말은 ‘속았다’가 아니라. 더이상은 ‘속이지 않겠다’ 이어야 한다.
그래야 희망이 있다"